만들어 줄 사람이 없네. 주르륵

직접하는건 20대나 30대나 40대나 귀찮기는 매한가지다. 중요한건 해주고자 하는 마음의 정도이지. 그냥 완제품 사서줄거면 굳이 데이라는걸 챙길필요가 없지않나 싶다.


발렌타인 데이= 여자가 남자한테 초콜렛 주고 스테이크랑 커피 얻어먹고 영화도 얻어 보는 날,. 화이트 데이= 남자가 여자한테 스테이크랑 커피랑 영화랑 쏘고 여행도 데리고 가고 잘하면 빽도 사줘야 되는 날.


한번 만들어 봤는데. . 결코 싸지않아요 재료값도 구색 갖추다보면 만만찮고 이쁘게 안나왔을때의 실망감과 뒷처리의 괴로움. . 꽥


나는 오는......... 집에서 나가지 않앗다


만드는거 이해안감 사는게 훨씬 맛있는데ㅡ. ,ㅡ 시간버리고 만드는거 돈더들어 갈듯ㅋ


난 20살때부터 완제품 사다줬는데


내가 어미보다 먼저 죽은 것을 불효라고 생각하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한 사람의 것이 아닌 조선 전체의 공분을 짊어진 것이다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건 제일의 목숨을 구걸하는 것이다 나라를 위해 딴 마음 먹지 말고 죽으라 옳은 일을 하고 받은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걸하지말고 대의에 죽은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다 아마도 이 어미가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다 너의 수의를 지어 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어미는 현세에서 재회하길 기대하지 않으니 다음 세상에는 선량한 천부의 아들이 돼 이 세상에 나오거라. - 안중근 의사 "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