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장면볼때마다 참 상식적이지않은 상황에 눈쌀이 찌푸려지네요...

아니뭐하는거지이게?


우리나라 정말 살기 싫어진다 내가 선택해서 대한민국 국민이 되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부심으로 열심히 살았는데..... 또 이민가면 뭐하나 나라 힘이 없으면 거기가서도 설움 받을테고 참으로 이몸 하나 둘 곳이 없구나!


실종자가족들이 청와대간다고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실종자가족들이 흥분한 상탠데 청와대가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압니까.. 불철주야 아이들을 구해보려고 노력하는 구조대와 정부를 너무 원망하고 욕하진맙시다. 그들도 그들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인터넷에서 욕만 하고있는사람들 주말인데 키보드로 구조대뭐하냐는식으로 댓글달꺼면 자원봉사지원이라도해서 가서 도와주시길. 고생하는 구조대 폰이나 컴퓨터로 댓글 다는 것보다 훨씬 고생하고 계신 분들인데 그러지말고.


우리언니가 안산에 제일 큰교회다니는데요... 교회인에 3명 살았고 8명...실종에서 3명 시신 발견.. 그중 시체 손이 다 망가졌다네요.. 얼마나 살려고 나오려고... 노력했으면...손이 다 망가질정도로... 이말 듣자마자 정말 참 비통하고 슬프고...교회인 지금 다 울음바다되고.. 온국민도 울음바다 되고.. 이슬픔을 어디다가 말해야하는건가요


불법시위 하는놈들 싸그리 깜빵 보내라 법은 누구를 막론하고 존엄하다 착한사마리아인의 법으로 강력히 집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