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난 개는 아무도 말릴 수가없다

미친;;;


우리나라는 성폭행 미수에다 폭행 살인 까지 했는데 고작25 년.? 이게 과연 중형인가? 참으로 한심하다...이나라 정부 사법부...늬들이 제일큰 범죄자다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뽀리맞았습니다 ㅡㅡ


으응? 헐.. 세상에 젊은게.. 왜그런다냐!! 죽빵 때리고싶다!


저런놈은 그냥 죽여없애야한다. 폐기물이네.


제목만 보고도 미치이이인ㅅㄲ.....욕이 절로나옴...등신ㅅㄲ


역시 한국남자~!!!


그냥죽이자.. 와 생각도 하기싫다


발정에는답이없다


살인지 10년 아니요 ?


이래서, 밥상머리교육(가정교육)+최소 초대졸(인성교육)을 봐야한다. 꼭 부모없이자라고, 못배운것들이 10에9은 사고친다. 제정신이 아닌ㅅㄲ들이 ㅈㄴㄱ많다.


20대가 80대를 성폭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살할머니에게 그짓을하다니 완전똘아이네ㅡㅡ 그렇게여자가없었냐ㅡㅡ


사형시켜야 한다`~~! 잘린부분~~다음블로그 sungodcross 에 있습니다`~~~~! 남몰래 우는 ~~~"육아上京 할머니들" ? 남의일 같지 않다`~~! 그렇다고 자식일 뻔히 아는데 남몰라라 할수 없고~~~~! 돕자니~~! 자신의 생활과 노부부의 삶이 파괴되고 ~~~! 참으로 고민스런 `~~현대인들의 딜렘마이다~~~! 남몰래 우는 '육아上京 할머니들' 손주 돌봐주기 위해 홀로 올라와 주말이면 타향살이 쓸쓸함 호소… 식모살이 하는 기분 들기도 남겨진 할아버지, 독거노인 신세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남편과 둘이 살던 박모(여·65)씨는 지난 2월 서울에 있는 아들 부부 집으로 혼자 상경(上京)했다. 육아휴직을 하고 두 살짜리 손자를 키웠던 며느리가 직장에 복귀하게 되자, 아들이 박씨에게 "어린이집에 들어갈 때까지만 같이 살며 아이를 봐달라"고 부탁한 것이다. 처음 몇 달간 손자 보는 재미에 빠졌던 박씨는 요즘 주말만 되면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외로움을 호소한다. 주말에 아들 부부가 손자를 데리고 외출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박씨 혼자 집에 남는 경우가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박씨는 제주도 토박이여서 서울에 일가친척이나 친구가 없다. 박씨는 주말에 백화점이나 마트를 찾아 아들네 먹일 음식 장보기와 손주 옷을 사는 것으로 적적함을 달래보기도 했다. 그러나 아들이 준 신용카드로 계산하고 나면 어김없이 아들로부터 "뭘 그렇게 많이 사느냐"는 전화가 온다고 한다. 신용카드 사용 명세가 아들 휴대폰으로 통보되기 때문이다. 박씨는 "남편은 당장 내려오라고 성화지만, 내가 내려가면 손자 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자녀 대신 손주를 키우기 위해 서울 등 수도권에 있는 자녀 집으로 '육아 상경'한 할머니들이 아무 연고(緣故) 없는 타향(他鄕)에서 쓸쓸함을 호소하는 일이 부쩍 늘고 있다. 통계청의 '2015년 사회 조사'에 따르면 자녀와 같이 사는 60세 이상 인구 중 20.6%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