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나온 내용만 놓고 보자면 이 사건은

나 이거 울화가 치밀어서 보다 껐다. 애가 다쳐서 부모가 왔는데 그 부모한테 한다는 소리가 빨리 생명유지기계 떼고, 장기이식하라니..그것도 아무 경황도 없는 상태인 부모한테 그게 할 말이냐? 개놈새끼들. 그리고 이 부모도 그래, 왜 애 혼자 조기유학을 보내가지고, 부모가 같이 있어서 남에나라서 불리할텐데 애만 혼자 보내니까 이런일 생겨도 당하게 되지. 진짜 조기유학 애혼자 보내는거 잘 생각해봐라


http://jeongrakin.tistory.com/m/post/3222 . 이거보니까 무릎꿇고 사과했다는 것도 뻥이고 오히려 피해자 부모 연락 피했고 교회 신도들이라는 사람들도 또라이. 검찰청 관계자도 또라이. 1인시위 때문에 임신이 뭐 어째? 가해자 부모가 청주 교회 목사라던데 로펌까지 살 정도면 꽤 돈을 많이 버나봄.


방송 보는내내 답답하고 얼마나 화나던지... 특히 그 전 총영사관 제작진이 찾아갔을 때 모르쇠하던 모습보니 정말 기가 막히더라 가해자나 그 사기꾼이나 꼭 천벌받길


저 총영사 놈만 아니였어도 적어도 3년은 허송세월 안보내고 재수사 들어갔을듯..내가볼땐 일정시간 지나면 사건자료 폐기처분되는거 아니까 그 시간 맞추려고 질질끈거같던데


가해자 아들이 목사아들이란다ㅜㅜㅜ 목사라는사람이 자기아들만 중요한건가 진짜 목사맞나싶다ㅜㅜㅜ